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동일 기업 재지원 질문
올해 4월 1차 면접까지 갔지만 불합격한 기업이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해보고 싶은데, 1차 면접 불합격한 때부터 지금까지 경험이나, 자격증 등 스펙에 새로운 것이 전혀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도 다시 재지원을 해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만약 이런 것과 관련된 질문을 받는다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2026.06.30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충분히 재지원해볼 만합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이전 지원 이력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재지원을 허용하며, 이전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받은 지원자가 다음 채용에서 합격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1차 면접까지 진행했다는 것은 서류와 기본적인 직무 적합성은 인정받았다는 의미이므로 처음부터 불리하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이전과 비교해 새로운 자격증이나 경력이 없다면 아쉬울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스펙이 추가되어야만 합격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더 직무 중심으로 보완하고, 이전 면접에서 부족했던 답변을 분석해 면접 완성도를 높이는 것만으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업의 채용 인원이나 경쟁률, 당시 면접자 구성도 결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만약 면접에서 "이전에도 지원했는데 그동안 달라진 점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억지로 새로운 경험을 만들기보다는 이전 면접을 통해 부족한 점을 돌아보고 해당 직무와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예상 질문을 준비하고 직무 공부를 지속해 왔다고 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여전히 이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가 분명하기 때문에 다시 지원했다는 지원 동기를 함께 설명하면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스펙 변화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재지원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한 차례 면접까지 진출한 경험이 있는 만큼 이전보다 더 완성도 높은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서류에서 합격을 하셨으면 정량적 스펙은 충분한 것 이고, 경쟁자들 대비 부족하여 불합격이 된 것이기 때문에 이번 경쟁자들이 멘티님 보다 못 하다면 합격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전보다 추가로 개선이 된 점을 어필을 하면 아무래도 도움이 되겠죠.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재지원하셔도 충분히 합격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는 물리적으로 새로운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실무 경험을 추가하기에 짧은 시간입니다. 면접관들 역시 이 점을 인지하고 있으므로, 단기간 내의 스펙 부재가 감점 요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만약 면접에서 그동안 새롭게 추가된 스펙이나 경험이 없는지 질문을 받는다면, 무언가를 억지로 꾸며내기보다는 기존 역량의 깊이를 더했다는 방향으로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다져온 직무 역량을 해당 기업의 실무에 어떻게 바로 접목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답변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지난 1차 면접에서 스스로 부족했다고 느꼈던 부분을 솔직하게 복기하고, 이를 어떻게 마인드셋이나 직무 이해도 측면에서 보완하고자 노력했는지 진정성 있게 전달하세요. 본인이 가진 기존의 강점을 회사의 최근 이슈나 방향성에 맞춰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집중적으로 연구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비슷한경험있는데 떨어진적도 최종합격까진 간경우도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대학원 진학 고민시 어떤걸 준비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소프트웨어학부 26학번 1학년입니다. 아직 졸업 후 바로 취업할지 대학원에 진학할지는 정하지 못했지만, 대학원 진학 가능성도 생각하면서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점도 최대한 잘 챙기려고 하고 있는데, 대학원 진학을 생각한다면 학점 외에도 어떤 부분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1. 대학원 진학과 바로 취업하는 경우 준비 과정이나 필요한 역량에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2. 아직 1학년이라 진로를 확실히 정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대학원 진학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지금부터 학점이나 프로젝트, 연구 경험 등을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Q. 공백기 줄이려고 초과학기
현재 막학기 공대생이고 취업을 물류/SCM 분야로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갑자기 분야를 바꿔서 취준이 길어질 것 같은데 초과학기를 해서 공백기를 줄이는건 별로일까요? 이미 학점 외의 졸업 요건은 모두 채워서 졸업 유예는 불가능 합니다
Q. 현재 50위권 건설사에 합격한 상태인데 입사를 해야 할까요
원래 목표: 도급순위 30위 이내 건설사 또는 공기업 스펙 지거국 건축공학과 3.95/4.5 건축기사, 콘크리트기사,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현장 아르바이트 2개월 학부연구생 7개월 (주저자 1, 공동저자 2) 토익 830, 토스 AL 컴활2, 한국사1, 건안기 필기 시공 관련 수상 2회 (최우수) 약 20곳 지원하여 50위권 2곳, 20위권 1곳 서류 합격했습니다. 합격한 회사 OT에서 공식적인 자리임에도 유흥 관련 발언(ㄹㅆㄹ)이 있었고 조직 분위기(경력직 포함 반말, 1달 내 10% 퇴사 발언 등)를 보며 고민이 됩니다. 또 현재 현장 아르바이트를 병행 중인데 입사 후 단기간 퇴사 시 경력도 짧고 아르바이트 기회도 잃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한편 요즘 취업 시장이 어려워 다시 기회가 올 지에 대한 불안도 있습니다. 입사 후 경력 쌓으며 이직 준비 입사하지 않고 상위 건설사/공기업 재도전 현실적인 조언이나 다른 선택지 보완할 점 의견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